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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나물은 볶기만 하면 질척해지고 숨이 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. 그래서 대부분 콩나물은 데치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한다. 하지만 의외로 볶아도 충분히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. 핵심은 재료를 넣는 순서, 양념의 종류, 불 조절에 있다. 이 방식만 지키면 질척이지 않고 향과 식감이 동시에 살아 있는 콩나물 실파볶음이 가능해진다. 어렵지 않지만, 아무렇게나 하면 실패하기 쉬운 요리다.